밑줄 그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4회 한능검 9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4회 심화 과정 9번 문항으로, 삼국 시대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1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4번 — “시조 김수로왕의 설화가 삼국유사에 전해진다.”이다.
아!! 1차단서는 "셋째 아들 무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김무력 장군은 본래 가야 출신의 장군이었죠. 2차단서는 법흥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법흥왕의 업적 중에서 금관가야를 복속시킨 것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밑줄 그은 '나라'는 가야가 됩니다. 1.만장일치제의 화백회의는 신라에서 운영되던 제도입니다. 2.진대법을 실시한 것은 고구려입니다. 3.박-석-김의 3성이 번갈아 왕위를 차지한 것은 신라 초기입니 다. 4.김수로하면 가야니 정답!! 5.오경박사, 의박사, 역박사 등을 일본에 파견한 나라는 백제입 니다. 금관가야(시조: 김수로, 뇌질청예) 복속 - 법흥왕 대가야(시조: 이진아시, 뇌질주일) 복속 - 진흥왕 김수로 김해 해안쪽 법흥왕때 항복 - 금관가야(전기) 이진아시왕 고령 내륙쪽 진흥왕때 항복 - 대가야(후기) 한능검 단골 가야문제 암기사항
시대 배경 — 삼국 시대 (기원전 57년 ~ 기원후 676년)
삼국 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 세 나라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서 경쟁하며 중앙 집권 체제를 완성해 간 시기다. 고구려는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와 광개토·장수왕의 영토 확장으로 동아시아 강국이 되었고, 백제는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아 마한을 통합하고 중국·왜와 교류하였다. 신라는 법흥왕의 율령·불교 공인, 진흥왕의 한강 유역 확보와 화랑도 정비를 거쳐 성장하였다. 세 나라 모두 중앙 집권 강화를 위해 율령·불교·유학·관등제를 도입하였고, 신분제(골품제 등)와 회의체(화백·정사암·제가회의)를 운영하였다. 문화적으로는 고분 벽화, 금관, 불교 조각, 서역과의 교류가 번성하였다. 7세기 수·당의 침입과 삼국 간 항쟁 끝에 나·당 연합이 백제(660)와 고구려(668)를 멸망시켰고, 신라가 676년 당을 축출하며 삼국을 통일하였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의 전성기, 을지문덕 살수대첩, 안시성 싸움
- 백제: 근초고왕 전성기, 22담로, 성왕의 사비 천도와 한강 유역 회복 시도
- 신라: 법흥왕(율령·불교 공인), 진흥왕(한강 진출·화랑도), 골품제와 화백 회의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