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점]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25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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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한능검 25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4 심화 과정 25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 — “(마) - 춘추관 관원들이 편찬 업무에 참여하였다.”이다.

그냥 잘 모르겠는건 보지말고 확실한거 위주로 봅시다..조산시대 역사서를 담당하던곳이 춘추관이고 그 춘추관에서 조선왕조실록 이 작성되었습니다. 1.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었다..조선왕조실록, 승 정원일기,일성록 등 2. 광해군 때부터 기록되기 시작하였다..-비변사등록:임진왜란 이후 비변사에서 매일 업무를 기록, 임진왜란 이전 기록은 소실 됨 3. (다)-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승정원일기 4. (라)-정조가 세손 시절부터 쓴 일기에서 유래하였다..『존현 각일기』를 말하고 일성록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함 5. (마)-춘추관 관원들이 편찬 업무에 참여하였다. 조보 - 승정원에서 정부의 공보매체 내지 관보로서 발행한 [신문] - 조보의 기원은 1936년에 조선신문발달사에서 신라시대로 추 정. - 중종이후 고종까지 발행되어왔으며 1895년 관보로 바뀌면서 없어짐. - 정부 공보매체로서 오늘날의 관보랑 비슷한 성격과 기능 - 처음 나온 조보를 필사자가 옮겨적을때마다 내용과 체재가 동 일하지 않았음. - 그래서 맨처음 받아보는 고관들의 조보가 가장 정확하고 이후 여러번 필사된 내용들은 허술. - 왕권강화나 봉건질서 유지 성리학 주입의 용도로 사용. 보가 있었다.]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