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점]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33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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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한능검 3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4 심화 과정 33번 문항으로, 근대 (개항기~대한제국)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 — “독립 협회의 제안을 받아들여 중추원 관제 개편을 추진하였다.”이다.

이 문제도 상당히 만만치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시험 다보고 얼마 전에 EBS 다큐프라임 보고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초대 주미 공사는 박정양이라고 합니다. 1.대성학교를 설립한 사람은 안창호입니다. 2.서유견문을 집필한 사람은 유길준입니다. 3.베델과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한 사람은 양기탁입니다. 4.헤이그에 특사로 파견된 사람은 이상설 등이 있습니다. 5.중추원 관제 개편을 추진한 사람은 박정양입니다..고로 정답!!

시대 배경 — 근대 (개항기~대한제국) (1876년 강화도 조약 ~ 1910년 국권 피탈)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한 조선은 임오군란(1882), 갑신정변(1884), 동학 농민 운동(1894), 갑오·을미개혁, 아관파천을 거치며 근대화와 열강의 각축 속에 놓였다. 독립협회가 자주 국권·자유 민권·자강 개혁을 주장하며 만민공동회를 열었고,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여 광무개혁(구본신참)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러·일 전쟁(1904~1905) 이후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을사늑약(1905), 헤이그 특사, 고종 퇴위, 군대 해산(1907), 기유각서를 거쳐 1910년 국권이 강탈되었다. 의병 전쟁(을미·을사·정미 의병), 애국 계몽 운동(신민회·대한자강회), 국채 보상 운동, 신식 학교와 언론(독립신문·황성신문·대한매일신보)이 이 시기 저항과 근대화의 두 축이었다.

  •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을미개혁
  • 독립협회·만민공동회, 대한제국 광무개혁
  • 을사늑약, 신민회, 의병 전쟁, 국채 보상 운동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