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점]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26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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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한능검 26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4 심화 과정 26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 — “(마) - 국왕이 신농, 후직에게 풍년을 기원하던 곳이다.”이다.

1.종묘 2.동관왕묘 3.서원 4.성균관 (가) 사직단: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공간 (나) 종묘: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곳 (다) 문묘: 공자와 여러 성현의 위패를 모아 놓은 곳 [추가 해설] 문묘와 성균관이 같은 공간이고 여기에 대성전(성인들에 제사지 내는 곳), 명륜당(유생들을 교육시키는) 등이 존재 (문묘)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올리 는 사당의 역할과 (성균관)조선시대 최고의 국립교육기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 공간 27. 밑줄 그은 ‘이 나라’에 대한 조선의 정책으로 옳은 것은? [1 점] ① 광군을 조직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② 학문 교류를 위해 만권당을 설립하였다. ③ 하정사, 성절사, 천추사 등을 파견하였다. ④ 기유약조를 체결하여 무역을 재개하였다. ⑤ 사절 왕래를 위해 한성에 북평관을 개설하였다.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