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점]

(가) 나라의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제4번 문제 자료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41회 한능검 4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1 심화 과정 4번 문항으로, 삼국 시대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1 이다.

문제는 그 나라의 문화유산, 지역과 관련하여 옳은 것을 묻고 있다.. 핵심 단어는 그 나라의 핵심지역인 고령군, 시조 이진아시왕을 통해서 '대가야'라는 것을 알 수 있다..뿐만 아니라 진흥왕이 공격하여 멸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대가야와 관련된 문화유산을 찾아보자~ ① 대가야 금동관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 출토 된 것, 대가야 의 대표적인 유물) * 금관가야의 금관과 구별할 줄 알면 더 좋다. ② 창왕명석조사리감 (충남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출토) 백제 때 사리를 보관하는 용기 ③ 천마도 ( 경주시 황남동 천마총에서 출토 ) 신라시대 유물로 특징은 '말' 안장의 부속구 장니에 그린 천마도이다.. ④ 금동연가7년명여래입상 (경상남도 의령에서 출토) 고구려의 불상이다. ⑤ 발해돌사자상 ( 발해 3대 문왕의 둘째 딸 정혜공주 무덤에서 출토) 발해의 돌사자상 정답 키워드) 고령, 진흥왕이 공격하여 멸망 -> 대가야 - 고령 지역에 있었으며, 진흥왕의 공격으로 멸망하였다는 내용 을 통해 (가) 나라는 대가야임을 알 수 있다..고령의 대가야는 5 세기 후반부터 후기 가야 연맹을 주도하다가 진흥왕 때 신라에 정복되었다. 1. 대가야 2. 백제 3. 신라 4. 고구려 5. 발해

시대 배경 — 삼국 시대 (기원전 57년 ~ 기원후 676년)

삼국 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 세 나라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서 경쟁하며 중앙 집권 체제를 완성해 간 시기다. 고구려는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와 광개토·장수왕의 영토 확장으로 동아시아 강국이 되었고, 백제는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아 마한을 통합하고 중국·왜와 교류하였다. 신라는 법흥왕의 율령·불교 공인, 진흥왕의 한강 유역 확보와 화랑도 정비를 거쳐 성장하였다. 세 나라 모두 중앙 집권 강화를 위해 율령·불교·유학·관등제를 도입하였고, 신분제(골품제 등)와 회의체(화백·정사암·제가회의)를 운영하였다. 문화적으로는 고분 벽화, 금관, 불교 조각, 서역과의 교류가 번성하였다. 7세기 수·당의 침입과 삼국 간 항쟁 끝에 나·당 연합이 백제(660)와 고구려(668)를 멸망시켰고, 신라가 676년 당을 축출하며 삼국을 통일하였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의 전성기, 을지문덕 살수대첩, 안시성 싸움
  • 백제: 근초고왕 전성기, 22담로, 성왕의 사비 천도와 한강 유역 회복 시도
  • 신라: 법흥왕(율령·불교 공인), 진흥왕(한강 진출·화랑도), 골품제와 화백 회의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