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4회 한능검 1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4회 심화 과정 1번 문항으로, 선사·고조선 시대의 사회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1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번 —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이다.
주먹도끼라는 내용이 나온것으로 보아 구석기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구석기 시대의 특징을 보면 1. 채집,수렵으로 이동생활 2. 가죽 옷을 입음 3. 동굴, 막집에서 살음 4. 뗀석기(주먹도끼 사용) 5. 평등사회,무리사회 6. 장례풍습 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2번입니다. 1. 고려시대 2. 구석기 3. 철기 4. 청동기 5. 신석기 신라 지증왕 때 우경이 시작되고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심경법) 는 고려시대에 일반화 됐다고 하네요! 보기가 정답인 경우는 거 의 없으니 참고만 하세요~!!!
시대 배경 — 선사·고조선 시대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 이전의 시대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구분된다. 구석기는 뗀석기와 무리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농경의 시작·빗살무늬 토기·정착 생활로 특징지어지며, 씨족 사회가 형성되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가 대표 유물이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 이야기를 통해 건국 이념을 전하며, 8조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고 위만이 집권한 뒤에는 중계 무역으로 세력을 키웠으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기원전 108년 멸망하였다. 이후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 여러 나라가 각기 다른 정치·사회 구조로 성장하였다.
- 구석기(뗀석기·무리 사회) → 신석기(간석기·농경·정착) → 청동기(계급 발생·고인돌) → 철기(연맹 왕국)
- 고조선의 8조법·단군 신화·위만 조선·한 무제의 침공과 멸망
- 부여(사출도·영고), 고구려(제가회의·동맹), 옥저(민며느리제·골장제), 동예(책화·무천), 삼한(소도·제정 분리)
사회 영역 학습 포인트
사회 영역 문제는 신분제(골품·양천·반상), 가족·혼인 풍습, 민란·봉기, 향약·서원 같은 지역 공동체, 여성과 노비의 지위 변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사회 운동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