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관련 기출
제51회 한능검 24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1회 심화 과정 24번 문항으로, 조선 후기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번 — “서인이 반정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이다.
(가) 영창 대군 왕위 위협 → 광해군 시절 (나) 이괄의 난 → 인조 사이에 들어가는 건 인조반정(당시 광해군과 북인이 기세등등하 였으나 광해군의 영창 대군 살해와 인목대비 폐위로 인해 서인+ 인조가 반정을 일으켜서 광해군을 폐위시키고 인조가 왕이 됨) 왕으로 따지자면 선조 → 광해군(+북인) → 인조(+서인) → 효종 → 현종(예송, 서인vs남인) → 숙종(환국, 서인vs남인, 서인 최종 승리) → 영조~~(탕평) 순임 1. 조선 정조 때 2. 인조반정 O 3. 서인이었던 정여립이 동인으로 넘어간 것으로, 이것을 빌미로 서인이 동인을 대거학살한 기축옥사와 관련있음. 이 시기는 광 해군 전의 선조 시기 4. 숙종의 경신환국에 해당됨. (나) 이후 5. 현종의 예송. (나) 이후
시대 배경 — 조선 후기 (임진왜란(1592) ~ 개항(1876) 이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은 대동법(광해군~숙종), 영정법, 균역법으로 조세 제도를 개혁하고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로 장시·보부상·사상(송상·경강상인·만상·내상)·전국적 유통망이 성장하였다. 농업에서는 모내기법과 견종법이 확산되어 광작이 보편화되고 상품 작물 재배가 늘었다. 사회적으로는 공명첩·납속책으로 신분 이동이 활발해지고 서얼·중인의 통청 운동, 공노비 해방(순조)까지 이어졌다. 정치에서는 붕당 정치의 변질, 숙종의 환국, 영조·정조의 탕평책이 시행되었고 정조는 규장각·초계문신·화성 건설로 개혁을 주도하였다. 사상에서는 실학(이익·정약용·박지원·박제가)과 북학, 서학(천주교), 동학이 등장하였다. 세도 정치(안동 김씨·풍양 조씨)로 삼정의 문란이 심화되어 홍경래의 난, 임술 농민 봉기가 일어났다.
- 대동법·영정법·균역법, 상품 화폐 경제의 성장, 사상(私商) 활동
- 영조·정조의 탕평책, 규장각, 화성 건설
- 실학·북학·서학·동학,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