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51회 한능검 4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1회 심화 과정 4번 문항으로, 삼국 시대의 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번 —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아 벽돌로 축조되었다.”이다.
백제의 고분 중 피장자와 축조 연대가 확인되는 유일한 무덤 → 무령왕'릉' (cf. 무덤의 주인을 알 때는 ~릉, 무덤의 주인을 모를 때는 ~ 총) 무령왕릉의 특징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 형식이라 는 것임. 1. 주인 모르는 무덤 많음. 이 부분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설명해 주세요 2. 돌무지덧널무덤 3. 부여(사비) 능산리 고분들에서 출토됨 4. 김유신 묘(굴식 돌방무덤) 5. 무령왕릉. 벽돌무덤 형식 1. 고구려, 백제 돌무지무덤이 위치한다. 1. 석촌동 고분군은 한성백제 무덤. 무령왕릉은 웅진백제 문화유 산이므로 오답 1. 석촌동 고분은 백제 한성 시기 계단식 돌무지무덤양식임. 백제의 건국세력이 고구려와 같은 계통임을 보여줌
시대 배경 — 삼국 시대 (기원전 57년 ~ 기원후 676년)
삼국 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 세 나라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서 경쟁하며 중앙 집권 체제를 완성해 간 시기다. 고구려는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와 광개토·장수왕의 영토 확장으로 동아시아 강국이 되었고, 백제는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아 마한을 통합하고 중국·왜와 교류하였다. 신라는 법흥왕의 율령·불교 공인, 진흥왕의 한강 유역 확보와 화랑도 정비를 거쳐 성장하였다. 세 나라 모두 중앙 집권 강화를 위해 율령·불교·유학·관등제를 도입하였고, 신분제(골품제 등)와 회의체(화백·정사암·제가회의)를 운영하였다. 문화적으로는 고분 벽화, 금관, 불교 조각, 서역과의 교류가 번성하였다. 7세기 수·당의 침입과 삼국 간 항쟁 끝에 나·당 연합이 백제(660)와 고구려(668)를 멸망시켰고, 신라가 676년 당을 축출하며 삼국을 통일하였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의 전성기, 을지문덕 살수대첩, 안시성 싸움
- 백제: 근초고왕 전성기, 22담로, 성왕의 사비 천도와 한강 유역 회복 시도
- 신라: 법흥왕(율령·불교 공인), 진흥왕(한강 진출·화랑도), 골품제와 화백 회의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