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점]

(가)~(다)를 발표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제34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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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한능검 34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1 심화 과정 34번 문항으로, 근대 (개항기~대한제국)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1 — “(가) - (나) - (다)”이다.

(가) 신분제 폐지(공식적으로) = 1차 갑오개혁(1894) (나) 홍범 14조 = 2차 갑오개혁(1894) (다) 단발령, 을미개혁(1895) (가)-(나)-(다) cf. 2차 갑오개혁의 홍범 14조나 갑신정변의 14개조처럼 해당 내용과 관련된 사건을 묻는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 대강 무슨 내용이 있는지 알아두면 좋을 듯 1882 임오군란 계기: 통리기무아문으로 인해 별기군 창설 + 구식군인 차별 결과: 통리기무아문 폐지, 청의 개입 + 대원군압송 - 군대파견 의 대가로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전 ↓ 1884 갑신정변(위로부터의 개혁, 김옥균 + 홍영식 중심) 계기: 청의 간섭 심화 + 일본차관 빌려오기 실패 + 급진개화파 의 입지 축소로 인한 급발진 내용: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 계기로 정변일으킴, 혁신정강14개 조, 전재군주제, 호조로 재정일원화 결과: 일본에 의존적, 청나라 개입으로 3일천하로 끝, 일-한성조 약, 청일-톈진조약(청일전쟁계기) ↓ 1894 동학농민운동(녹두장군 정봉준) 계기: 탐관오리 조병갑이 육갑을 떨음(수탈) + 안핵사 이용태의 트롤(책임을 농민에게 돌림) 내용결과: 고부농민봉기 -> 백산봉기 -> 황토현+황룡촌 -> 전 주화약(이것도 청나라와 함;) -> 일본 경복궁점령 트롤(톈진조약 때문에 군대파견을 핑계삼음) -> 남북접집합 -> 우금치전투 -> 패배 ↓ 1894 1차 갑오개혁(김홍집+흥선대원군) 1차는 수도! 군국기무처o, 의정부+8아문, 궁내부, 개국기원, 은본위제, 조세 금납화, 과부재가o, 신분제x, 과거제x ↓ 1894 2차 갑오개혁(김홍집+친일파박영효) 2차는 지방! 군국기무처x, 의정부+8아문->내각+부, 지방8도->23부, 재판소 o, 홍범14조, 교육입국조서(한성사범학교), 자주독립, 재판소o ↓ 1894.06~1895.04 청일전쟁 청일전쟁 결과 시모노세키조약 체결(톈진조약에 대한 복수!) -> 일본이 청나라의 랴오둥반도를 강탈함 -> 러, 프, 독의 '삼국간섭'으로 반환 ↓ 1895 을미사변 조선에 대한 일본의 간섭이 심해지자 민씨일가(명성황후)는 러시 아를 끌여들여서 견제하려 함 -> 일본 깡패들 투입시켜서 명성화후 시해 ↓ 1895 을미개혁 친일내각은 을미사변을 계기로 재차 들어서고 고종은 괜찮은 척 하면서 을미개혁 실시 내용: 단발령, 태양력, 건양 연호 사용, 중앙군: 친위대, 지방군: 진위대, 우체사, 종두법 결과: 단발령 때문에 을미의병(유인석, 이소응)이 일어남 ↓ 1896 아관파천 고종은 이때를 틈타 러시아 공사관으로 ㅌㅌ *최익현은 을사의병

시대 배경 — 근대 (개항기~대한제국) (1876년 강화도 조약 ~ 1910년 국권 피탈)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한 조선은 임오군란(1882), 갑신정변(1884), 동학 농민 운동(1894), 갑오·을미개혁, 아관파천을 거치며 근대화와 열강의 각축 속에 놓였다. 독립협회가 자주 국권·자유 민권·자강 개혁을 주장하며 만민공동회를 열었고,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여 광무개혁(구본신참)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러·일 전쟁(1904~1905) 이후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을사늑약(1905), 헤이그 특사, 고종 퇴위, 군대 해산(1907), 기유각서를 거쳐 1910년 국권이 강탈되었다. 의병 전쟁(을미·을사·정미 의병), 애국 계몽 운동(신민회·대한자강회), 국채 보상 운동, 신식 학교와 언론(독립신문·황성신문·대한매일신보)이 이 시기 저항과 근대화의 두 축이었다.

  •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을미개혁
  • 독립협회·만민공동회, 대한제국 광무개혁
  • 을사늑약, 신민회, 의병 전쟁, 국채 보상 운동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