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점]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34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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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회 한능검 34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61 심화 과정 34번 문항으로, 근대 (개항기~대한제국)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1 — “국문 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활동하였다.”이다.

한힌샘,백천 주시경에 대한 설명 1. 국문 연구소 연구위원(주시경,지석영) 2. 권덕규,권승욱,김도연,김법린,김선기,김양수,김윤경,김종철,서 민호,서승효,신윤국,안재홍,안호상,윤병호,이강래,이극로 이만규, 이병기,이석린,이우식,이윤재,이은상,이인,이중화,이희승,장지영, 장현식,정열모,정인섭,정인승,정태진,최현배,한징 3, 한국통사를 집필한사람은 박은식(한국통사는 조선사 편수회 설치의 원인이 되기도함) 4. 사민필지는 육영공원의 교수였던 헐버트의 저서 5. 여유당전서를 간행했다 = 정인보,안재홍

시대 배경 — 근대 (개항기~대한제국) (1876년 강화도 조약 ~ 1910년 국권 피탈)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한 조선은 임오군란(1882), 갑신정변(1884), 동학 농민 운동(1894), 갑오·을미개혁, 아관파천을 거치며 근대화와 열강의 각축 속에 놓였다. 독립협회가 자주 국권·자유 민권·자강 개혁을 주장하며 만민공동회를 열었고,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여 광무개혁(구본신참)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러·일 전쟁(1904~1905) 이후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을사늑약(1905), 헤이그 특사, 고종 퇴위, 군대 해산(1907), 기유각서를 거쳐 1910년 국권이 강탈되었다. 의병 전쟁(을미·을사·정미 의병), 애국 계몽 운동(신민회·대한자강회), 국채 보상 운동, 신식 학교와 언론(독립신문·황성신문·대한매일신보)이 이 시기 저항과 근대화의 두 축이었다.

  •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을미개혁
  • 독립협회·만민공동회, 대한제국 광무개혁
  • 을사늑약, 신민회, 의병 전쟁, 국채 보상 운동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