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61회 한능검 1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61회 심화 과정 13번 문항으로, 고려 시대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3번 — “만적이 개경에서 노비를 모아 반란을 모의하였다.”이다.
1 강조정변=무신정권 이전 거란 2차 침략 원인 2 삼별초=최우집권기 3 만적의 난=최충헌 시기 4 정중부=무신집권 초기=최충헌 집권 이전 5 의종 복위 목적 김보당의 난=최충헌 집권 이전 짤막한 팁! "만적"은 "최충헌"의 사노비임. 최충헌과 최의 사이에 있었던 일을 묻는 문제에 "만적의 난"이 나온다면 그것이 정답임! 2. 배중손의 삼별초 항전 : 무신정권이 끝나는 시점(임유무 살 해), 원종의 개경 환도에 반대하면서 일어난 사건(1270) 14. 밑줄 그은 '이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옳은 것은? [1 점] ① 농사직설을 편찬하는 학자 ② 초조대장경을 조판하는 장인 ③ 정동행성에서 회의하는 관리 ④ 삼강행실도를 읽고 있는 양반 ⑤ 백운동 서원에서 공부하는 유생
시대 배경 — 고려 시대 (918년 ~ 1392년)
고려는 태조 왕건이 호족 연합 위에 세운 나라로 훈요 10조, 사심관·기인 제도로 통치 기반을 마련하였고, 광종의 노비안검법·과거제, 성종의 최승로 시무 28조 수용과 2성 6부 체제 정비로 중앙 집권 국가로 발돋움하였다. 문종 대에는 문벌 귀족 사회가 전성기를 맞았지만 이자겸의 난·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이후 무신 정변(1170)으로 무신 정권이 수립되고 최씨 무신 정권이 60여 년 지속되었다. 고려는 거란(서희의 외교·강감찬 귀주대첩)과 여진(윤관의 9성), 몽골의 침입(강화 천도·삼별초 항쟁)을 겪었으며, 원 간섭기에 친원파가 등장하였으나 공민왕의 개혁(쌍성총관부 수복, 정방 폐지, 전민변정도감)으로 자주성을 회복하려 하였다. 문화적으로는 팔만대장경, 직지, 고려청자, 의천·지눌의 불교 통합이 대표적이며, 경제에서는 전시과·개경의 시전·벽란도의 국제 무역이 중요하다.
- 태조 왕건의 호족 정책, 광종의 과거제, 성종의 시무 28조
- 무신 정변, 최씨 무신 정권, 삼별초 항쟁
- 공민왕의 반원 자주 정책, 전민변정도감, 신진 사대부의 성장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