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점]

(가)~(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제40번 문제 자료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46회 한능검 40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6 심화 과정 40번 문항으로, 일제 강점기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3 — “(다) - 민족의 얼을 강조하고 조선학 운동을 추진하였다.”이다.

1.이윤재, 최현배- 조선어 학회: 잡지 한글 간행, 한글 맞춤법 통일안 및 표준어 제정, 우리말 큰사전 2.이윤재, 최현배- " " 3.정인보- 민족주의 사학: 조선의 (얼) 강조 4.신채호- 을지문덕전 5.백남운- 사회경제 사학: 조선서회경제사 2. 3,1운동이후 조선어연구회 3⋅1 운동 이후 임경재, 장지영 등의 주도로 조선어 연구회가 창립(1921) - 한글 연구와 더불어 강습회를 열어 한글 보급에 노력, 한글 기념일인 '가갸날'을 제정하여 우리말쓰기를 권장하였고, ‘한글’ 이라는 잡지를 간행 1931년에 조선어 연구회가 조선어 학회로 확대 개편 - 한글 맞춤법 통일안, 표준어의 제정. - 이를 바탕으로 우리말 큰 사전을 편찬하려 하였지만, 일제의 방해로 중단

시대 배경 — 일제 강점기 (1910년 ~ 1945년)

일제 강점기는 무단 통치(1910년대, 헌병 경찰)·문화 통치(1920년대, 보통 경찰)·민족 말살 통치(1930년대~1945, 황국 신민화)의 3단계로 전개되었다. 3·1 운동(1919)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상하이에 수립되었고, 1920년대에는 봉오동 전투·청산리 대첩, 의열단·한인애국단 활동, 신간회(1927) 중심의 민족 유일당 운동, 물산 장려 운동·민립 대학 설립 운동 같은 실력 양성 운동이 전개되었다. 1930~40년대에는 한인애국단의 이봉창·윤봉길 의거, 조선의용대·한국광복군의 무장 투쟁이 이어졌고, 국가 총동원법(1938) 이후 인적·물적 수탈이 극심해졌다. 경제적으로는 토지 조사 사업(1912), 산미 증식 계획(1920년대), 병참 기지화 정책, 공출·징용·징병으로 수탈이 확대되었고, 문화적으로는 조선어학회(한글 연구), 신채호·박은식의 민족주의 사학, 백남운의 사회경제 사학이 저항의 축이 되었다.

  • 무단·문화·민족 말살 통치의 단계별 특징
  • 3·1 운동과 임시정부, 청산리·봉오동 대첩, 신간회
  • 의열단·한인애국단·한국광복군·조선의용대의 무장 투쟁
  • 토지 조사 사업·산미 증식 계획·국가 총동원법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