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이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6회 한능검 19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6회 심화 과정 19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번 — “제한된 범위의 무역을 허용한 계해약조가 체결되었다.”이다.
최윤덕, 여진족 정벌, 4군 설치 - 세종 1. 효종 2. 정조 3. 광해군 5. 세종 세종 1. 여진족에 대한 정책 1) 4군(최윤덕) 6진(김종서)를 설치, 개척해 여진족 정벌. 2) 개척된 4군 6진에 사민 정책(백성 이주 정책), 토관 정책 (지방관은 출신 지역으로 파견될 수 없으나 가능하게 함)을 실시 했다. 3) 북평관(여진족 사신 접대기관), 무역소(거란이 조선의 물자 를 탐해 침략하는 일이 잦자 거래소를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설 치) 2. 일본에 대한 정책 1) 이종무를 파견해 쓰시마섬을 정벌했다. 2) 3포(부산포, 제포, 염포)를 개항했다..- 계해약조 // 임진왜 란 이후 일본과 무역을 재개한 것은 기유약조(광해군) 4.에도 막부의 요청에 따라 통신사가 파견되었다..인조때입니다.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4번 보기 광해군이 맞습니다..인조 아닙니다. [오류신고 반론] 통신사 재파견(1607) 선조입니다..기유약조(1609) 광해입니다. 통신사 파견과 기유약조는 서로 다른것입니다. [추가 오류 신고] 통신사 재파견 광해군 맞습니다. [오류신고 반론] 통신사는 1607년(선조 40년)부터 1811년(순조 11년)까지 약 204년간 에도 막부에 보냈습니다. 하지만 1607년(선조 40년) 1617년(광해군 9년) 1624년(인조 2 년)에 파견된 통신사는 통신사라 불리지 않고 회답견쇄환사라는 칭호를 썼고, 그 다음인 1636년(인조 14년)때 파견됐을 때 통신사라는 단어를 다시 사용하였기 때문에 위에 있는 답변에선 인조라고 쓰셨던 것 같습니다.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