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7회 한능검 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7회 심화 과정 3번 문항으로, 삼국 시대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4번 — “(나) - (다) - (가)”이다.
백제 비유왕 나제동맹 433 근초고왕 평양성 공격 371 광개토대왕 신라 5만군대 지원 391~412 근초고왕이 평양성을 공격하여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전사 > 소수림왕의 안정정책으로 고구려 성장 >광대토대왕 >왜군과의 대립으로 신라의 고구려 지원 요청 > 가야의 토지 황폐화 > 장수왕의 남진 정책 >신라 백제 동맹 체결 (비유왕+눌지왕) 4. 밑줄 그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 점] ① 거칠부가 국사를 편찬하였다. ②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③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불교가 공인되었다. ④ 최고 지배자의 호칭이 마립간으로 바뀌었다. ⑤ 자장의 건의로 황룡사 9층 목탑이 건립되었다.
시대 배경 — 삼국 시대 (기원전 57년 ~ 기원후 676년)
삼국 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 세 나라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서 경쟁하며 중앙 집권 체제를 완성해 간 시기다. 고구려는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와 광개토·장수왕의 영토 확장으로 동아시아 강국이 되었고, 백제는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아 마한을 통합하고 중국·왜와 교류하였다. 신라는 법흥왕의 율령·불교 공인, 진흥왕의 한강 유역 확보와 화랑도 정비를 거쳐 성장하였다. 세 나라 모두 중앙 집권 강화를 위해 율령·불교·유학·관등제를 도입하였고, 신분제(골품제 등)와 회의체(화백·정사암·제가회의)를 운영하였다. 문화적으로는 고분 벽화, 금관, 불교 조각, 서역과의 교류가 번성하였다. 7세기 수·당의 침입과 삼국 간 항쟁 끝에 나·당 연합이 백제(660)와 고구려(668)를 멸망시켰고, 신라가 676년 당을 축출하며 삼국을 통일하였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의 전성기, 을지문덕 살수대첩, 안시성 싸움
- 백제: 근초고왕 전성기, 22담로, 성왕의 사비 천도와 한강 유역 회복 시도
- 신라: 법흥왕(율령·불교 공인), 진흥왕(한강 진출·화랑도), 골품제와 화백 회의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