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점]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제21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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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한능검 21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7 심화 과정 21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3 —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이 폐위되었다.”이다.

가 = 김종직 조의제문 나 = 조광조, 정국공, 허위 -위훈삭제 가는 연산군떄의 무오사화이고 나는 중종때의 기묘사화이다. 예시가 위 예시처럼 나온다면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을 폐위시켰 다를 고르면 되고 다른 예시에서 무오사화와 기묘사화 사이의 갑자사화 예시가 나 오면 그 예시를 고르면 된다. 갑자사화 = 폐비 윤씨 사건으로 연산군이 미쳐 날뛰었던 사화. (훈구와 사림 모두 피해) 1. 양재역 벽서 사건 -> 명종 2. 선조 4. 성삼문이 단종복위를 꿈꾸다 세조에게 죽임을 당함 5. 인조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