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점]

(가) 국가의 문화유산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제13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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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회 한능검 1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74 심화 과정 13번 문항으로, 고려 시대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1 이다.

한능검에 나오는 청자는 전부 고려시기 >2, 3번 소거 나전칠기 중 문양이 세밀한 것 또한 전부 고려시기 >4번 소거 고려탑을 흉내낸 일부 예외(원각사지 10층 석탑 등)을 제외하고 6층 이상의 다층 석탑은 전부 고려시기임 >5번 소거 구체적으로 정답을 찾을 때, 동물 모양이나 사람 모양을 흉내낸 소형 토기는 대부분 중세 이전임 >1번 정답 1번: 도기 기마인물형 명기(국보)-신라시대의 토기 2번: 청자 투각 칠보문 뚜껑포류수금(국보 제95호) 3번: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문 정병(국보) 5번: 월정사 팔각 구층 석탑(국보 제48호)

시대 배경 — 고려 시대 (918년 ~ 1392년)

고려는 태조 왕건이 호족 연합 위에 세운 나라로 훈요 10조, 사심관·기인 제도로 통치 기반을 마련하였고, 광종의 노비안검법·과거제, 성종의 최승로 시무 28조 수용과 2성 6부 체제 정비로 중앙 집권 국가로 발돋움하였다. 문종 대에는 문벌 귀족 사회가 전성기를 맞았지만 이자겸의 난·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이후 무신 정변(1170)으로 무신 정권이 수립되고 최씨 무신 정권이 60여 년 지속되었다. 고려는 거란(서희의 외교·강감찬 귀주대첩)과 여진(윤관의 9성), 몽골의 침입(강화 천도·삼별초 항쟁)을 겪었으며, 원 간섭기에 친원파가 등장하였으나 공민왕의 개혁(쌍성총관부 수복, 정방 폐지, 전민변정도감)으로 자주성을 회복하려 하였다. 문화적으로는 팔만대장경, 직지, 고려청자, 의천·지눌의 불교 통합이 대표적이며, 경제에서는 전시과·개경의 시전·벽란도의 국제 무역이 중요하다.

  • 태조 왕건의 호족 정책, 광종의 과거제, 성종의 시무 28조
  • 무신 정변, 최씨 무신 정권, 삼별초 항쟁
  • 공민왕의 반원 자주 정책, 전민변정도감, 신진 사대부의 성장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