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50회 한능검 1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0회 심화 과정 1번 문항으로, 선사·고조선 시대의 사회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1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번 — “주로 동굴이나 막집에서 거주하였다.”이다.
찍개, 주먹도끼는 구석기시대에 사용한 도구로, 구석기시대는 이 동생활을 하며 주로 동굴이나 막집에서 거주했다. 반달 돌칼로 벼를 수확하였다 - 청동기 시대 거푸집을 이용하여 청동 무기를 제작하였다 - 청동기 시대 빗살무늬 토기를 제작하여 식량을 저장하였다 - 신석기 시대 가락바퀴와 뼈바늘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었다 - 신석기 시대 거푸집을 이용하여 청동 무기를 제작하였다 - 철기로 독자적인 청동기 문화를 발달시킨 철기시대에 만들어진 유물입니다. 거푸집을 이용하여 청동 무기를 제작하였다 : 후기 청동기 ~ 초 기 철기 시대 문제 출제 유형으로 보면 비파형동검을 제작 - 청동기, 세형동 검을 제작- 철기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http://encykorea.aks.ac.kr/ Contents/Index?contents_id= E0001949
시대 배경 — 선사·고조선 시대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 이전의 시대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구분된다. 구석기는 뗀석기와 무리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농경의 시작·빗살무늬 토기·정착 생활로 특징지어지며, 씨족 사회가 형성되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가 대표 유물이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 이야기를 통해 건국 이념을 전하며, 8조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고 위만이 집권한 뒤에는 중계 무역으로 세력을 키웠으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기원전 108년 멸망하였다. 이후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 여러 나라가 각기 다른 정치·사회 구조로 성장하였다.
- 구석기(뗀석기·무리 사회) → 신석기(간석기·농경·정착) → 청동기(계급 발생·고인돌) → 철기(연맹 왕국)
- 고조선의 8조법·단군 신화·위만 조선·한 무제의 침공과 멸망
- 부여(사출도·영고), 고구려(제가회의·동맹), 옥저(민며느리제·골장제), 동예(책화·무천), 삼한(소도·제정 분리)
사회 영역 학습 포인트
사회 영역 문제는 신분제(골품·양천·반상), 가족·혼인 풍습, 민란·봉기, 향약·서원 같은 지역 공동체, 여성과 노비의 지위 변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사회 운동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