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50회 한능검 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0회 심화 과정 3번 문항으로, 선사·고조선 시대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3번 — “읍군이나 삼로라는 지배자가 있었다.”이다.
소, 말등으로 변상하게 하는 책화가 있는것으로 보아 동예지역 임을 알 수 있다. 동예에서는 읍군이나 삼로라는 지배자가 있었다. 해당 나라는 '동예'이며, 동예와 옥저는 왕의 칭호를 사용하는 지배자가 없고 대신 각 부족을 읍군,삼로라고 불리는 군장들이 다스렸다. 신성 지역인 소도가 존재하였다 - 삼한 정사암에 모여 재상을 선출하였다 - 백제 (-> 고구려는 제가 회 의) 읍군이나 삼로라는 지배자가 있었다 - 동예 (군장 국가, 연맹왕 국X)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 부여 도둑질한 자에게 12배로 배상하게 하였다 - 1책 12법, 부여, 고 구려
시대 배경 — 선사·고조선 시대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 이전의 시대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구분된다. 구석기는 뗀석기와 무리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농경의 시작·빗살무늬 토기·정착 생활로 특징지어지며, 씨족 사회가 형성되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가 대표 유물이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 이야기를 통해 건국 이념을 전하며, 8조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고 위만이 집권한 뒤에는 중계 무역으로 세력을 키웠으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기원전 108년 멸망하였다. 이후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 여러 나라가 각기 다른 정치·사회 구조로 성장하였다.
- 구석기(뗀석기·무리 사회) → 신석기(간석기·농경·정착) → 청동기(계급 발생·고인돌) → 철기(연맹 왕국)
- 고조선의 8조법·단군 신화·위만 조선·한 무제의 침공과 멸망
- 부여(사출도·영고), 고구려(제가회의·동맹), 옥저(민며느리제·골장제), 동예(책화·무천), 삼한(소도·제정 분리)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