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2회 한능검 6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2회 심화 과정 6번 문항으로, 삼국 시대의 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번 — “신라와 당의 연합군이 백강에서 왜군을 물리쳤다.”이다.
가= 김춘추가 통일신라를 만들려고 당나라 태종에게 파티(도움) 요청을 하는것. 나= 고구려 멸망시기입니다. 어? 고구려는 나당연합때문에 망했으니 그럼 나당연합의 흐름을 보면 되겠죠? 그럼 문제 지문에서 1,3,4,5는 다 소거하고 나,당연합군의 업적 인 2번이 정답이 되겠습니다. [추가 해설] 가는 나당연합의 내용, 나는 평양성전투로 고구려의 멸망이다. 따라서 그 사이에는 백제의 멸망내용이 들어갈 확률이 크다(황 산벌 전투), 이번에는 백제부흥운동이 나왔다(백강전투) [추가 해설] 1.안동도호부 : 고구려 멸망 뒤 평양에 안동도호부 설치 ->> 나 당전쟁 ->> 신라와 고구려부흥군 승리 ->>안동 도호부를 요동 으로 이전. 2.백강전투 : 663년 신라+당 vs 백제부흥군+왜군 3.매소성 전투 : 675년 신라 VS 당 신라승 -> 기벌포 전투 676 년. 나당전쟁 최후전투. 4.보덕국(전북 익산시) : 신라에 의해 세워진 고구려의 후계국 가. (669년~683년) 검모잠이 안승을 왕으로 추대하였으나 안승 이 검모잠 죽이고 신라로 도망. 5.고구려 631년 영류왕.
시대 배경 — 삼국 시대 (기원전 57년 ~ 기원후 676년)
삼국 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 세 나라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서 경쟁하며 중앙 집권 체제를 완성해 간 시기다. 고구려는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와 광개토·장수왕의 영토 확장으로 동아시아 강국이 되었고, 백제는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아 마한을 통합하고 중국·왜와 교류하였다. 신라는 법흥왕의 율령·불교 공인, 진흥왕의 한강 유역 확보와 화랑도 정비를 거쳐 성장하였다. 세 나라 모두 중앙 집권 강화를 위해 율령·불교·유학·관등제를 도입하였고, 신분제(골품제 등)와 회의체(화백·정사암·제가회의)를 운영하였다. 문화적으로는 고분 벽화, 금관, 불교 조각, 서역과의 교류가 번성하였다. 7세기 수·당의 침입과 삼국 간 항쟁 끝에 나·당 연합이 백제(660)와 고구려(668)를 멸망시켰고, 신라가 676년 당을 축출하며 삼국을 통일하였다.
-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의 전성기, 을지문덕 살수대첩, 안시성 싸움
- 백제: 근초고왕 전성기, 22담로, 성왕의 사비 천도와 한강 유역 회복 시도
- 신라: 법흥왕(율령·불교 공인), 진흥왕(한강 진출·화랑도), 골품제와 화백 회의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