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55회 한능검 17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5회 심화 과정 17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의 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1번 이다.
그림은 파주 용미리 마애 이불 입상 1.파주 용미리 마애이불 입상 2.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3.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4.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5.충주 중원 미륵사지 석불 18. 밑줄 그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 점] ① 음악 이론 등을 집대성한 악학궤범이 완성되었다. ② 민간의 광산 개발을 허용하는 설점수세제가 시행되었다. ③ 우리 풍토에 맞는 농법을 소개한 농사직설이 편찬되었 다. ④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는 직전법이 제정되었 다. ⑤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서를 망라한 동의보감이 간행되었 다.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