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점]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17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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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한능검 17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2 심화 과정 17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 — “세가, 열전, 지, 연표 등의 체제로 구성되었다.”이다.

고려사 : 고려 역사를 정리한 기전체 사서로서 문종때 완성 세 가,열전,지,표 1. 발해고 유득공 2. 정답 3. 동명왕편 이규보 4. 삼국유사 일연 5. 동국통감 서거정 4 일연 삼국유사 (군위 인각사에서) 5 조선 성종때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고려사 : 성종 때 서거정 등이 고조선부터 고려까지의 역사를 ' 편년체'로 서술 (기전체 아님) [오류신고 반론] 편년체는 고려사절요, 실록 18. 다음 대화에 등장하는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 점] ① 금속 활자인 갑인자를 제작하였다. ② 삼수병으로 구성된 훈련도감을 창설하였다. ③ 인재 양성을 위해 초계문신제를 시행하였다. ④ 경국대전을 완성하여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⑤ 문하부를 폐지하고 낭사를 사간원으로 독립시켰다.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