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3회 한능검 32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3회 심화 과정 32번 문항으로, 근대 (개항기~대한제국)의 사회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3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1번 —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가 개최되었다.”이다.
안학궁은 고구려 장수왕이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천도할 때 세운 성이다. 그러므로 (가)는 평양 제1차 미ㆍ소 공동 위원회 - 덕수궁에서 열렸으므로 정답은 1번 정답 키워드) 을밀대, 안학궁터 -> 평양 1.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서울 덕수궁 석조전 2. 대성 학교: 평양 3. 강주룡: 평양 4. 제너럴 셔먼호: 평양 5. 조선 물산 장려회: 평양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가 지역은 평양입니다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는 서울에있는 덕수궁에서 열렸구요 조선물산장려회는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5번 [오류신고 반론] [나라 ㅏ ㅏ] 님 문제 잘 읽어 보세요. (가)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을 찾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5번이 답이 되나요. 2~5번 지문 모두 평양에서 있었던 일들이고 1번만 서울이니 당 연히 정답 1번 맞습니다. [오류신고 반론] 네 1번이 맞아요. 나라 ㅏㅏ 는 잘못 생각했네요
시대 배경 — 근대 (개항기~대한제국) (1876년 강화도 조약 ~ 1910년 국권 피탈)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한 조선은 임오군란(1882), 갑신정변(1884), 동학 농민 운동(1894), 갑오·을미개혁, 아관파천을 거치며 근대화와 열강의 각축 속에 놓였다. 독립협회가 자주 국권·자유 민권·자강 개혁을 주장하며 만민공동회를 열었고,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여 광무개혁(구본신참)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러·일 전쟁(1904~1905) 이후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을사늑약(1905), 헤이그 특사, 고종 퇴위, 군대 해산(1907), 기유각서를 거쳐 1910년 국권이 강탈되었다. 의병 전쟁(을미·을사·정미 의병), 애국 계몽 운동(신민회·대한자강회), 국채 보상 운동, 신식 학교와 언론(독립신문·황성신문·대한매일신보)이 이 시기 저항과 근대화의 두 축이었다.
-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을미개혁
- 독립협회·만민공동회, 대한제국 광무개혁
- 을사늑약, 신민회, 의병 전쟁, 국채 보상 운동
사회 영역 학습 포인트
사회 영역 문제는 신분제(골품·양천·반상), 가족·혼인 풍습, 민란·봉기, 향약·서원 같은 지역 공동체, 여성과 노비의 지위 변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사회 운동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