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시대의 사회 모습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42회 한능검 1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42회 심화 과정 1번 문항으로, 선사·고조선 시대의 사회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1점, 난이도는 쉬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번 — “주로 동굴에 살면서 사냥과 채집을 하였다.”이다.
주먹도끼가 출토 되었다는 것으로 보아 구석기시대인 것을 알수 있고 구석기 시대에는 주먹도끼를 사용하고 동굴(이동생활)과 사냥,채 집을 하며 살았으므로 . 즉 답은 2번이다 . 1.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뽑기 시작한 시대는 신석기시대. 2. 동굴이나 막집에 살며 사냥과 채집을 한 시대는 구석기시대. 3. 거푸집을 이용하여 세형동검을 제작한 시대는 청동기 시대. 4. 빗살무늬 토기는 식석기 시대 5. 철제 농기구니까 철기 시대. 즉, 구석기 시대 주먹도끼가 나온 문제이므로 답은 2번 이다. 거푸집을 이용해 세형동검 제작-> 철기 거푸집을 이용해 비파형동검 제작 -> 청동기
시대 배경 — 선사·고조선 시대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 이전의 시대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구분된다. 구석기는 뗀석기와 무리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농경의 시작·빗살무늬 토기·정착 생활로 특징지어지며, 씨족 사회가 형성되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가 대표 유물이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 이야기를 통해 건국 이념을 전하며, 8조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고 위만이 집권한 뒤에는 중계 무역으로 세력을 키웠으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기원전 108년 멸망하였다. 이후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 여러 나라가 각기 다른 정치·사회 구조로 성장하였다.
- 구석기(뗀석기·무리 사회) → 신석기(간석기·농경·정착) → 청동기(계급 발생·고인돌) → 철기(연맹 왕국)
- 고조선의 8조법·단군 신화·위만 조선·한 무제의 침공과 멸망
- 부여(사출도·영고), 고구려(제가회의·동맹), 옥저(민며느리제·골장제), 동예(책화·무천), 삼한(소도·제정 분리)
사회 영역 학습 포인트
사회 영역 문제는 신분제(골품·양천·반상), 가족·혼인 풍습, 민란·봉기, 향약·서원 같은 지역 공동체, 여성과 노비의 지위 변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사회 운동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