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68회 한능검 3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68회 심화 과정 33번 문항으로, 근대 (개항기~대한제국)의 대외 관계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번 — “전권대신 민영익과 홍영식, 서광범 등으로 구성되었다.”이다.
보빙사 파견 1. 통신사 2. 조선정부의 개화정책의 일환으로 신식군대인 별기군을 창설 3. 2차수신사 김홍집 4. 청에 파견된 영선사 김윤식 5. 보빙사-뉴욕의 전등 시설과 우체국,보스턴 박람회 등을 시찰 하였다.
시대 배경 — 근대 (개항기~대한제국) (1876년 강화도 조약 ~ 1910년 국권 피탈)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한 조선은 임오군란(1882), 갑신정변(1884), 동학 농민 운동(1894), 갑오·을미개혁, 아관파천을 거치며 근대화와 열강의 각축 속에 놓였다. 독립협회가 자주 국권·자유 민권·자강 개혁을 주장하며 만민공동회를 열었고,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여 광무개혁(구본신참)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러·일 전쟁(1904~1905) 이후 일본의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을사늑약(1905), 헤이그 특사, 고종 퇴위, 군대 해산(1907), 기유각서를 거쳐 1910년 국권이 강탈되었다. 의병 전쟁(을미·을사·정미 의병), 애국 계몽 운동(신민회·대한자강회), 국채 보상 운동, 신식 학교와 언론(독립신문·황성신문·대한매일신보)이 이 시기 저항과 근대화의 두 축이었다.
-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을미개혁
- 독립협회·만민공동회, 대한제국 광무개혁
- 을사늑약, 신민회, 의병 전쟁, 국채 보상 운동
대외 관계 영역 학습 포인트
대외 관계 영역 문제는 중국(수·당·송·원·명·청), 거란·여진·몽골·일본·열강과의 전쟁·조약·사절 교류를 다룬다. 시대별 외교의 방향성(사대·교린·개항·자주)과 주요 조약의 주체·내용·결과를 구분해 정리해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