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점]

밑줄 그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제13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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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한능검 13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59 심화 과정 13번 문항으로, 고려 시대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1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4 — “신돈을 중심으로 전민변정 사업이 추진되었다.”이다.

왕: 공민왕 * 1356년(공민왕5) - 정동행성(고려후기 원에 의해 일본 원정을 위한 전방사령부) 폐지 1. 경기도 한정 과전법 - 고려 공양왕, 전현직관료에게 수조권 지급 2. 관음포전투 - 고려 우왕(1383) 3. 교정도감 설치 - 고려 선종 4. (정답) 신돈 - 공민왕 3. 무신정권 최충헌 교정도감 설치(교정별감으로서 최고의 권력 장악) 5. 원간섭기 충숙왕때 이제현 등이 원과 교류함 5. 충선왕이 충숙왕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원으로 넘어가 지은 서재가 만권당 이므로, 만권당은 충선왕이 지은것

시대 배경 — 고려 시대 (918년 ~ 1392년)

고려는 태조 왕건이 호족 연합 위에 세운 나라로 훈요 10조, 사심관·기인 제도로 통치 기반을 마련하였고, 광종의 노비안검법·과거제, 성종의 최승로 시무 28조 수용과 2성 6부 체제 정비로 중앙 집권 국가로 발돋움하였다. 문종 대에는 문벌 귀족 사회가 전성기를 맞았지만 이자겸의 난·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이후 무신 정변(1170)으로 무신 정권이 수립되고 최씨 무신 정권이 60여 년 지속되었다. 고려는 거란(서희의 외교·강감찬 귀주대첩)과 여진(윤관의 9성), 몽골의 침입(강화 천도·삼별초 항쟁)을 겪었으며, 원 간섭기에 친원파가 등장하였으나 공민왕의 개혁(쌍성총관부 수복, 정방 폐지, 전민변정도감)으로 자주성을 회복하려 하였다. 문화적으로는 팔만대장경, 직지, 고려청자, 의천·지눌의 불교 통합이 대표적이며, 경제에서는 전시과·개경의 시전·벽란도의 국제 무역이 중요하다.

  • 태조 왕건의 호족 정책, 광종의 과거제, 성종의 시무 28조
  • 무신 정변, 최씨 무신 정권, 삼별초 항쟁
  • 공민왕의 반원 자주 정책, 전민변정도감, 신진 사대부의 성장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