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점]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제22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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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회 한능검 22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71 심화 과정 22번 문항으로, 조선 후기정치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5 — “김상헌 등이 남한산성에서 화의에 반대하여 항전을 주장하였다.”이다.

이괄의 난 1624 - 병자호란 1636 - 소현 세자 청 인질 1637 호란 중에 일어났던 일을 선택하면 됨. 1. 정문부 길주의병 = 임진왜란 2. 훈련도감 설치 = 임진왜란 3. 영창대군 사사 = 광해군 4. 이덕형 청원사 파견 = 임진왜란 23. 다음 자료를 활용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 점] ① 계해약조의 체결 과정을 확인한다. ② 오가작통법의 실시 목적을 파악한다. ③ 신해통공을 단행하게 된 배경을 조사한다. ④ 토지 소유자에게 결작을 부과한 이유를 살펴본다. ⑤ 풍흉에 따라 전세를 차등 부과하는 기준을 알아본다.

시대 배경 — 조선 후기 (임진왜란(1592) ~ 개항(1876) 이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은 대동법(광해군~숙종), 영정법, 균역법으로 조세 제도를 개혁하고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로 장시·보부상·사상(송상·경강상인·만상·내상)·전국적 유통망이 성장하였다. 농업에서는 모내기법과 견종법이 확산되어 광작이 보편화되고 상품 작물 재배가 늘었다. 사회적으로는 공명첩·납속책으로 신분 이동이 활발해지고 서얼·중인의 통청 운동, 공노비 해방(순조)까지 이어졌다. 정치에서는 붕당 정치의 변질, 숙종의 환국, 영조·정조의 탕평책이 시행되었고 정조는 규장각·초계문신·화성 건설로 개혁을 주도하였다. 사상에서는 실학(이익·정약용·박지원·박제가)과 북학, 서학(천주교), 동학이 등장하였다. 세도 정치(안동 김씨·풍양 조씨)로 삼정의 문란이 심화되어 홍경래의 난, 임술 농민 봉기가 일어났다.

  • 대동법·영정법·균역법, 상품 화폐 경제의 성장, 사상(私商) 활동
  • 영조·정조의 탕평책, 규장각, 화성 건설
  • 실학·북학·서학·동학,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정치 영역 학습 포인트

정치 영역 문제는 통치 구조(관제·법령), 왕권과 귀족의 관계, 대외 항쟁, 외교 관계, 반란과 개혁을 중심 단서로 삼는다. 시기별 통치 체제의 변화와 주요 인물의 정책을 연결해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