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를 쓴 인물의 공통점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62회 한능검 28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62회 심화 과정 28번 문항으로, 조선 후기의 문화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4번 — “연행사의 일원으로 청에 다녀와 연행록을 남겼다.”이다.
1. 갑술환국 : 서인, 인현왕후 3. 서얼출신 규장각 검서관 : 박제가 4. [정답] 2.양명학을 연구하고 강화학파를 형성한 인물은 정제두임. (가)-홍대용의 '의산문답' (나)-박지원의 '허생전' 공통점: 둘다 조선의 실학자로 청에 다녀옴 5. 화폐사용반대 : 이익 갑술환국으로 정계에서 "축출"된 것은 장희빈과 남인입니다. 갑술환국 때 인현왕후가 복위되고 서인이 집권합니다.
시대 배경 — 조선 후기 (임진왜란(1592) ~ 개항(1876) 이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조선은 대동법(광해군~숙종), 영정법, 균역법으로 조세 제도를 개혁하고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로 장시·보부상·사상(송상·경강상인·만상·내상)·전국적 유통망이 성장하였다. 농업에서는 모내기법과 견종법이 확산되어 광작이 보편화되고 상품 작물 재배가 늘었다. 사회적으로는 공명첩·납속책으로 신분 이동이 활발해지고 서얼·중인의 통청 운동, 공노비 해방(순조)까지 이어졌다. 정치에서는 붕당 정치의 변질, 숙종의 환국, 영조·정조의 탕평책이 시행되었고 정조는 규장각·초계문신·화성 건설로 개혁을 주도하였다. 사상에서는 실학(이익·정약용·박지원·박제가)과 북학, 서학(천주교), 동학이 등장하였다. 세도 정치(안동 김씨·풍양 조씨)로 삼정의 문란이 심화되어 홍경래의 난, 임술 농민 봉기가 일어났다.
- 대동법·영정법·균역법, 상품 화폐 경제의 성장, 사상(私商) 활동
- 영조·정조의 탕평책, 규장각, 화성 건설
- 실학·북학·서학·동학,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문화 영역 학습 포인트
문화 영역 문제는 사상(유·불·도·실학·서학), 교육 기관, 과학 기술·건축·회화·공예·도자, 문학·금석문·기록문화를 자료 이미지와 함께 제시한다. 유물·유적 이름과 제작 시기를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