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점]

밑줄 그은 '이 나라'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2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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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한능검 2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63 심화 과정 2번 문항으로, 선사·고조선 시대사회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4 —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개최한 이유를 파악한다.”이다.

읍군,삼로 / 단궁,과하마 등의 특산물 / 책화 등의 단서들로 미 루어보아 동예에 대한 설명임을 알 수 있다. 1. 이는 별읍이라고도 하는 치외법권 지대로, 나라마다 각각 큰 나무를 세우고 방울과 북을 매달아 놓고 천군이 제사장이 되어 귀신을 섬긴다. 2. 209년 경에 발발한 이사금 지휘 아래의 신라 대외 전쟁을 가 리켜 말하는 것. 교전국은 안라나 금관국이 도움을 청한 신라 대 8소국 연맹이다..사료가 부족하여 아직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다. 3. 신라의 신화. 시조 탄강지는 계림인데 이 알지 신화 탓에 신 라 김씨 성이 신성히 취급되었다..삼국유사 참조. 4. 해마다 10월이면 이 인간들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밤낮으 로 술 마시고 노래 부르며 춤췄다.. 5. 사출도는 부여. 3. (가), (나) 국가의 사회 모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 점] ① (가) -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두었다. ② (가) - 거란도, 일본도 등을 통해 주변 국가와 교류하였 다. ③ (나) - 태학과 경당을 두어 인재를 양성하였다. ④ (나) - 정사암 회의에서 국가 중대사를 논의하였다. ⑤ (가), (나) -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에 제한이 있었다.

시대 배경 — 선사·고조선 시대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 이전의 시대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구분된다. 구석기는 뗀석기와 무리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농경의 시작·빗살무늬 토기·정착 생활로 특징지어지며, 씨족 사회가 형성되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가 대표 유물이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 이야기를 통해 건국 이념을 전하며, 8조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고 위만이 집권한 뒤에는 중계 무역으로 세력을 키웠으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기원전 108년 멸망하였다. 이후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 여러 나라가 각기 다른 정치·사회 구조로 성장하였다.

  • 구석기(뗀석기·무리 사회) → 신석기(간석기·농경·정착) → 청동기(계급 발생·고인돌) → 철기(연맹 왕국)
  • 고조선의 8조법·단군 신화·위만 조선·한 무제의 침공과 멸망
  • 부여(사출도·영고), 고구려(제가회의·동맹), 옥저(민며느리제·골장제), 동예(책화·무천), 삼한(소도·제정 분리)

사회 영역 학습 포인트

사회 영역 문제는 신분제(골품·양천·반상), 가족·혼인 풍습, 민란·봉기, 향약·서원 같은 지역 공동체, 여성과 노비의 지위 변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사회 운동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