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점]

다음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옳은 것은?

제26번 문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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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한능검 26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60 심화 과정 26번 문항으로, 조선 전기역사 지리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2점, 난이도는 어려움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4 — “태조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이 건립된 장소를 조사한다.”이다.

후백제, 전동 성당 -> 전주 1. 수원 화성 2. 평안도 3. 남한산성 5. 진주 태조의 어진을 모시는 어용전을 세종때 조선 왕조의 성씨인 '전 주 이씨'의 발상지 이므로 경사스러움이 터잡은 곳이라 경기전 이라 불렸다.

시대 배경 — 조선 전기 (1392년 ~ 임진왜란 이전 (16세기 말))

조선은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뒤 태종의 6조 직계제·사병 혁파, 세종의 집현전·훈민정음·측우기·칠정산과 4군 6진 개척, 세조의 국왕 중심 정치, 성종의 경국대전 완성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치는 의정부와 6조, 3사(사헌부·사간원·홍문관)로 권력을 분산하였고, 지방은 8도 아래 부·목·군·현에 수령과 향리를 두었으며, 유향소·경재소·서원·향약으로 사림이 향촌 사회를 주도하였다. 사림은 무오·갑자·기묘·을사 4대 사화를 거치며 큰 타격을 입었으나 선조 대에 이르러 붕당을 형성하였다. 경제적으로는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를 통해 수조권을 통제하고 농업에서 모내기법이 일부 보급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양천제를 기본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신분 구조가 자리 잡았다. 문화에서는 성리학 심화, 서원·향약의 보급, 분청사기·백자,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이 등장하였다.

  • 태종(6조 직계제), 세종(훈민정음·과학 기구·4군 6진), 성종(경국대전)
  • 4대 사화와 붕당의 형성, 사림의 성장
  • 과전법→직전법→관수관급제, 모내기법 보급, 서원과 향약

역사 지리 영역 학습 포인트

역사 지리 영역 문제는 특정 지역의 역사적 사건과 유적, 수도의 변천, 지방 제도와 행정 구역, 지역사와 관련된 인물을 단서로 제시한다. 지역명과 그곳에서 벌어진 사건·유적·인물을 매칭하는 학습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