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비서는 학창시절에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이용하여 지인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비서로 일하고 있는 현재 박비서는 SNS를 계속 이용해야할지 고민 중이다. 비서직 종사자가 SNS를 대하는 자세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