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비서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1주일간 출근하지 못했다. 김 비서의 일을 도와주는 다른 직원도 없는 상황이어서 1주일만에 사무실에 출근해 보니 밀린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및 퇴사 등의 이유로 자리를 비우게 되는 경우에 대비해서 조직구성원은 자신의 업무매뉴얼을 작성해 두어야 한다.’라는 것이 생각이 났다. 김 비서는 자신의 업무 매뉴얼을 지금 당장 만들기로 결심했다. 김비서가 업무매뉴얼을 만드는 방식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