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학습 자료 펼쳐보기 — 정답·해설·시대 배경
제72회 한능검 1번 문제 개요
이 문제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72회 심화 과정 1번 문항으로, 선사·고조선 시대의 사회 영역에서 출제되었다. 배점은 1점,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다.
정답과 해설
정답은 2번 — “지배층의 무덤으로 고인돌을 축조하였다.”이다.
사유재산,계급과 민무늬 토기,반달 돌칼이 유적에 있는것을 보면 청동기시대인걸 알수있습니다. 그러므로 1.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구석기 시대 2.지배층의 무덤으로 고인돌을 축조하였다=청동기 시대 3.농경과 목축을 시작하여 식량을 생산하였다=신석기 시대 4.호 미, 쇠스랑 등의 철제 농기구를 제작하였다=철기 시대 5.주먹도끼, 찍개 등의 뗀석기를 처음 제작하였다=구석기 시대 즉 정답은 청동기 시대인 2번이 되겠습니다~ 반달돌칼과 사유재산 민무늬 토기 반달돌칼은 청동기이라는 것 을 알수있습니다..따라서 청동기인 2번 지배층의 무덤으로 고인 돌을 축조하였다가 정답이 됩니다
시대 배경 — 선사·고조선 시대 (약 70만 년 전 ~ 기원전 108년)
선사 시대는 문자 기록 이전의 시대로,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 시대로 구분된다. 구석기는 뗀석기와 무리 생활, 신석기는 간석기·농경의 시작·빗살무늬 토기·정착 생활로 특징지어지며, 씨족 사회가 형성되었다. 청동기 시대에는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고인돌, 비파형 동검, 미송리식 토기가 대표 유물이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로 단군 이야기를 통해 건국 이념을 전하며, 8조법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고 위만이 집권한 뒤에는 중계 무역으로 세력을 키웠으나 한 무제의 공격으로 기원전 108년 멸망하였다. 이후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 여러 나라가 각기 다른 정치·사회 구조로 성장하였다.
- 구석기(뗀석기·무리 사회) → 신석기(간석기·농경·정착) → 청동기(계급 발생·고인돌) → 철기(연맹 왕국)
- 고조선의 8조법·단군 신화·위만 조선·한 무제의 침공과 멸망
- 부여(사출도·영고), 고구려(제가회의·동맹), 옥저(민며느리제·골장제), 동예(책화·무천), 삼한(소도·제정 분리)
사회 영역 학습 포인트
사회 영역 문제는 신분제(골품·양천·반상), 가족·혼인 풍습, 민란·봉기, 향약·서원 같은 지역 공동체, 여성과 노비의 지위 변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사회 운동까지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