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 40
전체 회차 →20×1년 말 현재 (주)관세는 판매된 제품의 하자로 인해 고객들에게 배상의무를 이행해야 할 확률이 매우 높으며, 의무 이행을 위해서는 ₩500,000이 지출될 것으로 신뢰성 있게 추정된다. 한편, 이러한 하자 원인은 부품 공급처 중 한 회사로부터 제공받은 부품의 불량과도 무관하지 않다. 따라서 (주)관세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불량부품을 공급한 거래처로부터 이행금액의 30%를 변제받을 수 있을 것이 확실하다. 동 하자와 관련하여 (주)관세가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인식할 충당부채와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